가방 메고 인사 하고~ 학교에 갑니다.

by 서정민 posted Feb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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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메고 인사 하고~ 학교에 갑니다.

 새 학년, 새 날, 모든 것이 새로운 순간

새교복, 새가방의 설렘, 새로운 환경을 접한다는 두근거림, 급식이 맛있었으면 하는 기대감, 어떤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날지에 대한 무서움 등...,

 하지만,  또래의 아이들과는 다른 걱정을 하고 있을 아이들이 있습니다.

기독교사랑의봉사단 사회봉사팀(팀장, 이순희)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호자가 없거나 가정해체 현상으로 인하여 부모의 양육을 받지 못하는 0세 이상 18세 미만의 아동들을 보호·양육.교육하는 목포 아동원에서 생활하는 중,고등학교의 신입생 12명 대상으로 2월9일 콜롬비아 매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고른 가방을 선물하고 자존감까지 높이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잊지 못할 학창시절의 선물을 하였습니다.

사역에 함께 동참한 임동채 강도사님은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덩달아 행복해진다면 함박 웃음을 짓어 보이셨습니다.(20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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